작성일 : 09-05-28 12:42
[바로잡습니다] 제96호 (4/5월호) 기사
 글쓴이 :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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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지난 <서울대저널> 제96호 (4/5월호) 73면 '누가 우리를 고시로 내몰았나' 기사에서 취재기자의 잘못으로, 최정본(법학 06) 씨의 발언에 앞선 기자의 질문이 인터뷰 당시와 다르게 기사화됐습니다. 따라서 '최정본 씨는 학생들이 고시에 열광하는 이유에 대해서'가 아니라, '최정본 씨는 결혼정보회사에서 법조인이 선호되는 현상에 대해'로 정정합니다. 이에 최정본 씨와 독자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